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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을 어렵게 만드는 원인 중 낮은 면역력도 포함이 됩니다. 

면역력이 낮은 사람들은 기초 체온이 방해받을 수 있으며 기초 체온의 장애는 호르몬 불균형과 관련이 있습니다. 

 

여성의 기초 체온 변화는 스트레스와 생활방식에 매우 취약한 여성 호르몬 때문입니다.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 오한과 혈액 순환이 문제가 발생하여 생식력이 감소합니다. 

 

 

낮은 기초체온도 면역력을 약화시킵니다. 

 

혈액은 몸 전체의 세포에 영양분과 산소를 전달하는 대신 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까지 합니다. 

혈액에는 면역 기능이 있는 백혈구가 있으며, 백혈구는 몸 전체를 순환하여 체내에 숨어있는 이물질을 감시합니다. 

 

기초체온이 떨어지면 혈류가 좋지 않아 면역력이 약해집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이물질이 발견되더라도 백혈구를 채취하기 어려워 바이러스와 세균을 제거할 수 없어 병에 걸리기 쉽고 건강을 위협합니다. 

 

또한 혈액 순환이 좋지 않아 자궁 주위의 혈류도 손상이 되어 임신과 관련된 기능도 저하됩니다. 

 

자궁의 활동이 느려지면 배란이 원활하지 않거나 수정란이 자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기초체온이 낮다고 해서 임신 가능성이 낮지는 않습니다. 

평소 기초체온은 36~37도사이지만 때로는 기초 체온이 낮게 유지될 때도 있고 혹시나 이런 경우에는 갑상선이나 생식기관에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비타민D 부족은 유산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타민D는 기름에 용해되는 지용성 비타민의 일종입니다. 

어패류, 계란, 버섯 등에 함유되어 있으며 음식에서 섭취하는 것 외에도 햇빛에 노출되어 체내에서 생성될 수 있는 영양소입니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하여 혈액 내 칼슘 수치를 유지하면서 튼튼한 뼈를 만들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혈액 내 칼슘 농도를 유지하는 이 기능은 임신 중 태아에게 칼슘을 전달하는데 필수적이기도 합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칼슘이 태아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태아의 성장이 어려워집니다. 

유산이 발생할 수 있지만 유산이 습관적으로 발생하면 산모의 비타민D부족 때문만은 아닐 수 있으며 태아의 염색체를 검사하여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저체온증 개선 및 면역력 강화

 

저체온증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체온을 1도 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체온을 올리는데 가장 큰 효과는 운동입니다. 

 

 

하루에 30분 걷기

 

근육도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지만 약 1%만 감소합니다.

그러나 몸을 움직이지 않고 하루를 보내면 근육의 0.5%가 손실됩니다. 

 

근육을 유지하려면 일상 생활에서 몸을 움직일 필요가 있습니다.

하루에 30분동안 걷는 것은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으며 8g의 내장 지방을 섭취하기에 충분한 유산소 운동입니다. 

 

걷기는 일상 생활에 통합하기 쉬운 운동이므로 습관화하시기 바랍니다. 

 

 

 

탕목욕

 

샤워만 하는 사람도 많지만, 몸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려면 욕조에 몸을 담그고 몸을 이완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10분 동안 목욕하는 것만으로 체온이 약 1도 상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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